보안은 쉽게 생각하면 한 없이 쉽고
어렵게 생각하면 한 없이 어려운 것 같다.
다른사람에게 내가 가진 정보를 지키는 것을 보안이라고 생각하면
어렵지 않고 쉽게 개념을 풀 수 있다.
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
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쉬운 것 부터 보안을 생활화해보자는 것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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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내 컴퓨터를 나만 알 수 있는 암호로 보호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첫번째 해야할 일이다.
운영체제가 켜질 때 암호를 입력하게 하고
잠시 자리를 비울 때에도 암호를 입력하도록 한다.
특히 운영체제를 보면 단축키로 화면을 잠글 수 있다.
보통은 조합키 + L 이다.
L은 Lock의 약자이다.
이 책을 읽으면서 한 일이 바로 운영체제와 cmos 설정에 암호를 설정하는 것이었다.
암호를 컴퓨터 킬 때마다 입력하는 게 불편하지만
불편한만큼 개인정보 보호는 좀 더 상승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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